메이커·테이커 수수료란?
선물 거래를 시작했을 때 수수료 구조를 몰라서 한 달에 수십만 원을 날렸습니다. 메이커(Maker)는 지정가로 오더북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쪽, 테이커(Taker)는 시장가로 즉시 체결하는 쪽입니다.
주요 거래소 수수료 비교
| 거래소 | 메이커 | 테이커 | 절감 |
|---|---|---|---|
| Bitget | 0.02% | 0.06% | 3배 |
| Bybit | 0.02% | 0.055% | 2.75배 |
| BingX | 0.02% | 0.05% | 2.5배 |
실전 계산: 1000만원 10회 거래
시장가(테이커) = 60,000원 / 지정가(메이커) = 20,000원 연간 480,000원 절감
메이커로 체결하는 3가지 전략
1. 진입 시 지정가 사용
현재가 +-0.2%에 지정가를 걸어두면 체결이 조금 늦더라도 수수료를 3배 아낄 수 있습니다.
2. TP/SL도 지정가(LIMIT)로 설정
익절 손절 시에도 LIMIT 주문을 활용하면 메이커 수수료가 적용됩니다. Bitget에서 TP/SL을 LIMIT으로 설정하는 옵션이 있습니다.
3. Post-Only 주문 활용
Bybit Bitget의 Post-Only 옵션은 무조건 메이커로만 체결됩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